Ebbtide TF-1 Ark 항모 기동부대: 역할과 캠페인
Ebbtide의 TF-1 Ark가 무엇인지, 로스앤젤레스 철수가 캠페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해군 지원과 함대 재보급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아보세요.

Ebbtide의 TF-1 “Ark” 항모 기동부대란?

TF-1 “Ark”는 인류 최후의 항모 기동부대로, ProjectAlive가 개발 중인 실시간 좀비 생존 전략 게임 Ebbtide에서 플레이어가 지휘하게 됩니다. 캠페인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작됩니다. 로스앤젤레스 항구로 데려온 사람들과 병력, 운반한 장비와 보급품은 Ark에 실려 세계 캠페인을 시작할 때의 전력을 구성하게 됩니다.
공식 Steam 상점 페이지에는 Ebbtide가 “출시 예정”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아래에서 설명하는 캠페인과 지원 시스템은 현재 발표된 기능입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의 선택이 Ark의 초기 전력에 미치는 영향
로스앤젤레스 캠페인에서 내리는 철수 결정은 이후 작전으로 이어집니다. 도시의 15개 구역은 방어 유지에서 위기, 상실 단계로 악화되며, 누구를 먼저 대피시킬지 선택해야 합니다.
플레이어가 취할 수 있는 행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방위군, 로스앤젤레스 경찰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보안관 소속 부대에 진지 사수, 지연전 또는 철수를 명령합니다.
- 캠프 펜들턴의 해병대를 호출합니다.
- 보급품, 병력 또는 피란민을 수송하는 트럭 수송대와 헬리콥터 편대를 파견합니다.
- 좀비 무리가 도달하기 전에 전선 너머에 고립된 부대와 생존자를 구출합니다.
사람과 자원을 로스앤젤레스 항구로 얼마나 옮기느냐에 따라 세계 캠페인에 가져갈 전력이 달라집니다. 이러한 이동을 보호하는 일도 중요합니다. 좀비를 통제하는 군체 의식인 넥서스는 수송대를 매복 공격하고, 도로를 차단하며, 기지를 포위하고, 고립된 부대를 추적하는 것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실시간 지도에서 이 작전들을 지휘하고, 로딩 화면 없이 진행 중인 전투 현장으로 확대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지도로 돌아와도 손실과 파괴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기동부대는 어떤 화력 지원을 제공하나요?
발표된 해군 지원에는 항모 함재기 F/A-18의 공습, 구축함의 함포 사격,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이 포함됩니다. 화력 지원은 작전 지도와 전투 현장 양쪽에서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이 화력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함정의 탄약 적재량은 제한되며, 중화기는 건물을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세계 캠페인에서는 지원하기로 선택한 지역이 항모 전단의 함포와 항공기 사거리 안에 들어오도록 전단을 이동시켜야 합니다.
전체 화력 지원 목록에는 M777 곡사포, HIMARS 로켓, F-15E·F-35B·A-10 공습과 함께 AC-130J 건십 및 MQ-9 드론의 선회 지원도 포함됩니다. 이들은 이용 가능한 지원 수단으로 소개되어 있으며, 상점 페이지에서 이 모든 전력이 항모 전단에 소속된다고 명시한 것은 아닙니다.
Ark의 세계 캠페인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발표된 세계 캠페인에서는 로스앤젤레스 이후 지원할 지역을 선택하고, 우호 항구에서 재보급하며, 동맹국 군함을 합류시켜 함대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직접 양성할 수 없는 조종사와 전문가도 구출하게 됩니다.
기동부대의 목표에는 세계에 남아 있는 것들을 지키면서 넥서스의 숨겨진 지휘 노드를 추적하는 일이 포함됩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의 철수 작전이 시작 전력을 결정하고, 이후에는 지원 지역 선택, 함대 배치, 우호 항구 이용 가능 여부가 작전의 방향을 좌우하게 됩니다.
